30년 된 18평 구옥 빌라를 트지 않고 오히려 기능을 더 잘게 나눠 넓어 보이게 한 주거 프로젝트.
벽을 세우지 않고 가구만으로 25평을 구획한 임차 주거 프로젝트.
합판과 SPF 두 가지 목재만으로 바닥부터 바까지 짠 14평 사무실 겸 클래식바.
충무로 도심 건물 3층의 파스타바 겸 와인바.
학교 앞 오래 방치된 모퉁이 근생을 소나무 목창호와 삼각 테이블로 다시 연 39㎡ 카페.